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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명사10기 쓰시마 졸업여행

일본은 장수국가다.이번에 다녀온 쓰시마는 더욱 그렇다.65세 이상 인구가 40%를 훌쩍 넘는 초고령사회다.섬을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가 관광지인가, 노인복지 선진국인가?’싶을 정도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오래 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그래서인지 일본에는 건강과 장수를 위한 상품들이 참 많다. 지난번 일본 여행에서는 “노화 방지에 좋다”는 NMN을 선물 받았었다.이번에는 더 재미있는 것을 선물받았다. 바로 염 수치를 낮춰준다는 진짜(?) 와사비 알약! 그런데 이름이 와사비라 그런지 먹기만 하면 몸속에 있는 나쁜 것들이 “아이고 매워라!” 하면서 줄행랑칠 것 같은 기분이다.그래서 일단 먹어보기로 했다.아침에 두 알씩. 6개월동안 열심히 챙겨먹기로 했다.“와사비야, 부탁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6.08.31

돈을 벌려면 돈을 써라

돈을 벌려면 돈을 써라돈을 벌고 싶다면 돈을 쓸 줄 알아야 한다.사람을 얻고 싶다면 먼저 사람에게 베풀 줄 알아야 한다.요즘 사람들은 참 현실적이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사실 화술경영가 윤치영박사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가치가 있을 때 마음을 움직인다.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먼저 주는 사람이 결국 더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오늘도 영동에서 직접 재배했다는 복숭아를 선물 받았다. 생각해 보면 내가 복숭아를 달라고 한 적도 없고, 돈을 주고 산 것도 아니다. 그동안 사람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왔더니 어느 순간 이렇게 따뜻한 마음이 돌아온 것이다.돈도 마찬가지다.돈은 움켜쥐고만 있다고 불어나는 것이 ..

카테고리 없음 2026.08.26

돈 쓰는 맛, 뒷고기 맛

요즘은 지갑에 큰돈을 넣고 다닐 필요가 없는 시대다. 카드 한 장이면 웬만한 것은 다 결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윤치영 박사는 지갑에 현금을 조금 넣고 다닌다. 1만원권과 5만원권을 적당히 섞어서 말이다.왜일까?식당에서 서빙하는 사람에게 가끔 팁을 줄 때도 있고, 저녁에 식사를 하면서 반주 한 잔 나눈후 헤어질때 대리운전비나 택시비를 대신 건네야 할 때가 있다. 이처럼 감사와 호의를 갑자기 현금으로 표현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신기한 것은 작은 돈을 건넬 때 상대방이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 큰돈은 어차피 지출해야 하는 돈이다. 그래서 받는 사람도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작은 돈은 다르다.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건네는 작은 정성이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에 오래 남는다.“수고 많으셨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8.20

그러려니, 참 좋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그것이 우주의 섭리다.계절이 변하고, 세월이 변하고, 사람의 마음도 변한다.사람은 처지와 환경, 그리고 자신의 입장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고 때로는 마음까지 돌변하기도 한다.예전에는 그런 일을 만나면 화가 나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했다.‘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변할 수 있을까?’ 하며 마음 아파하기도 했다.그러나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사람의 마음도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봄이 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면 무성해지고, 가을이면 내려놓고, 겨울이면 모든 것을 비운다.자연은 변화를 탓하지 않는다.그저 때가 되면 그렇게 변할 뿐이다.사람도 마찬가지다.떠나는 사람이 있으면 떠나는 대로,마음이 변하는 사람이 있으면 변하는 대로,상황이 달라지면 달라지는 대로그저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면 ..

카테고리 없음 2026.08.19

행과 불행은 고기서고기다

인생에서 행(幸)과 불행(不幸)은 결국 고기서고기다.좋은 일이 생겼다고 해서 마냥 기뻐할 일만도 아니고,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반드시 슬퍼할 일도 아니다.오늘의 행운이 내일의 불행이 될 수도 있고, 지금의 실패가 훗날 더 큰 성공의 씨앗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선거에서 낙선했다고 해서 그것이 꼭 잘못된 일만은 아니다.당장은 아쉽고 속상하겠지만, 그 시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더 깊은 내공을 쌓는다면 오히려 더 큰 인물로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그래서 인생을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하지 않는가.좋은 일이 있다고 우쭐할 필요도 없고, 어려운 일이 닥쳤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다.중요한 것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느냐이다.바다는 어..

카테고리 없음 2026.08.18

약간의 트러블이 여행을 더 아름답게 합니다

약간의 트러블이 여행을 더 아름답게 합니다대전스피치학원] 일기예보에는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가득했습니다.하지만 여러분의 염원과 기도가 하늘에 닿았을까요?비를 절묘하게 피해가며 1박 2일 YCY교육포럼 가평&춘천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이번 캠프는 특별히 대전대학교 HRD사업단 노용호 실장님의 세심한 기획과 멋진 리드 덕분에 더욱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또 하나의 특별한 인연도 있었습니다.강원도 춘천 제일고 출신 송재웅 회장님께서 직접 가이드를 맡아 주셔서 춘천의 숨은 매력까지 제대로 만끽했습니다.춘천에 왔으니 빠질 수 없는춘천 닭숯불갈비와 춘천막국수!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가평케이블카와 소양강댐을 두루 여행하며 아름다운 풍경도 마음껏 담았습니다.그런데 여행(Travel)의 어..

카테고리 없음 2026.08.16

유에서 유를 창조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참 멋진 말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니, 창조와 혁신의 상징처럼 들립니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의 위대한 창조 가운데 상당수는 무에서 유가 아니라 유에서 유를 만들어낸 것입니다.스마트폰을 보십시오. 전화기 하나만 놓고 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카메라도 있었고, MP3도 있었고, 컴퓨터도 있었으며 인터넷도 있었습니다. GPS도 이미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하자 이전에 없던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있는 것과 있는 것을 연결했더니 새로운 것이 탄생한 것입니다.음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치와 치즈는 각각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김치에 치즈를 더하고, 볶음밥에 치즈를 얹으면 전혀 다른 맛의 음식이 탄생합..

카테고리 없음 2026.08.14

대전 최고의 스피치교육, YCY소통명사과정

잘할 때까지 함께하는 사람들, YCY소통명사과정YCY소통명사과정이 벌써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시즌1에서 13기를 이어온 YCY소통명사과정은 학원 이전과 함께 프로그램을 개편해 시즌2로 새롭게 출발했고, 어느덧 시즌2 10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6년 8월 25일(화), 제11기 오리엔테이션을 앞두고 있습니다.그런데 YCY소통명사과정의 진짜 자랑은 기수의 숫자가 아닙니다.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꾸준함과 열정입니다.이우식 추풍령역장님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도량을 닦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정년까지 3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배우겠다”는 뜨거운 학구열을 보여주고 계십니다.또 한 분, 대한민국 최고의 미션 기술자로..

카테고리 없음 2026.08.13

악착같이 즐기면서

악착같이 살 것인가, 엔조이하며 살 것인가?여러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악착같이 살아야 할까요?아니면 엔조이하며 살아야 할까요?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둘 다 하십시오.”인생에는 악착같이 해야 할 때가 있고, 마음껏 즐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목표를 정했다면 악착같이 하십시오. 남들이 안 된다고 할 때도 해보고, 힘들다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한 번 더 해보고, 마지막 남은 힘까지 끌어내 보십시오.왜냐하면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는 후회가 적기 때문입니다.살다 보면 이런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그때 조금만 더 해볼걸…”그런데 가장 아쉬운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해보지도 않고 포기한 것입니다.그러니 정말 원하는 것이 있다면 한 번쯤은 미친 듯이, 악착같이 해보십시오.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

카테고리 없음 2026.08.11

왜 이렇게 예뻐지고, 젊어지고, 멋있어질까요?

도대체 윤치영면접스피치학원은 어떤 곳일까요?처음에는 스피치와 면접만 가르치는 곳인 줄 알고 찾아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여기는 말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곳이네요."그렇습니다.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나를 세우는 일입니다. 내공을 쌓고, 긍정의 에너지를 축적하며,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만드는 것입니다.먼저 'I'm I', 즉 나 자신을 바로 세우는 훈련을 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스스로를 존중하는 힘을 기릅니다.그다음 'I'm You'를 배웁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수요자의 마음을 읽으며, 공감과 배려로 소통하는 법을 익힙니다. 때로는 적절한 밀당과 긴장감을 조성하는 센스도 몸으로 체득합니다.그리고 'I'm..

카테고리 없음 2026.07.29